Mac 기본 받아쓰기에서는 말하는 중에 각 기호의 이름을 소리 내어 문장부호를 넣어요 — 쉼표는 '쉼표', 문장을 끝낼 때는 '마침표', 물음표는 '물음표', 새 블록을 시작할 때는 '새 단락'이라고 말합니다. 인식기는 단어 대신 기호를 입력하므로 '알려 줘 쉼표 부탁해 마침표'는 '알려 줘, 부탁해.'로 나옵니다. 되긴 하지만 기호를 하나하나 소리 내어 말해야 해요 — 바로 그 부분을 AI 받아쓰기가 없애 줍니다.
소리 내어 말하는 문장부호 명령
Mac 기본 받아쓰기는 문장부호가 어디에 들어갈지 짐작할 방법이 없어서, 각 기호를 이름으로 말하면 기호를 넣어 줍니다. 일상적으로 쓰는 것들이에요. 쉼표는 '쉼표', 문장을 닫을 때는 '마침표', 물음표는 '물음표', 느낌표는 '느낌표'라고 말합니다. 콜론은 '콜론', 세미콜론은 '세미콜론'이라고 말합니다. 따옴표는 구절 앞에서 '여는 따옴표', 뒤에서 '닫는 따옴표'라고 말합니다. 대시는 '하이픈'이라고 말합니다. 서식도 같은 방식으로 말해요 — 다음 줄로 내려가려면 '다음 줄', 빈 줄을 남기고 새 블록을 시작하려면 '새 단락'이라고 말합니다. 문장의 흐름 속에서 기호가 들어갈 바로 그 자리에서 명령을 말하면, 인식기는 그 단어를 입력하는 대신 기호로 바꿔 줍니다.
기호를 하나씩 말하면 흐름이 끊기는 이유
문제는 단어로 생각하는 것과 문장부호로 생각하는 것이 서로 다른 작업이고, 둘을 동시에 하는 게 피곤하다는 점이에요. 깔끔한 한 문장을 받아쓰려면 문구를 머릿속에 붙들고 있으면서, 동시에 모든 쉼표와 마침표와 줄바꿈을 말로 하는 지시로 계획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러운 생각이 '통화 잡아 줘 쉼표 그다음 자료 보내 줘 마침표 새 단락'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마침표'를 하나 빼먹으면 두 문장이 붙어 버리고, 쉼표를 엉뚱한 곳에 두면 멈춰서 손으로 고쳐야 합니다. 대소문자도 어긋나요. 인식기는 말한 '마침표' 뒤에서 첫 글자를 크게 하지만, 당신이 문장을 시작하려던 자리와 늘 일치하지는 않기 때문이죠. 결국 글을 짓는 것만큼이나 서식을 맞추는 데 신경을 쓰게 되고, 그래도 결과물은 대개 한 번 더 다듬어야 합니다.
AI 받아쓰기가 대신 문장부호를 넣는 방식
AI 받아쓰기는 이 방식을 뒤집습니다. 명령 단어를 기다리는 대신, 말한 내용을 받아쓰고 나서 그것을 완성된 글로 다시 씁니다. 이때 문장부호와 대소문자, 단락 나눔을 의미와 말 사이의 멈춤에서 미루어 냅니다. 당신은 동료에게 말하듯 그냥 말하면 됩니다 — '쉼표'도, '새 단락'도, 기호를 계획하려고 멈추는 것도 없어요 — 그러면 문장이 문장부호가 제대로 찍히고, 대소문자가 알맞게 맞춰지고, 주제가 바뀌는 곳에서 단락으로 나뉜 채 돌아옵니다. 문장부호를 받아쓰는 게 아니라 미루어 내기 때문에, 생각의 흐름을 끊기지 않게 유지할 수 있고 '마침표'를 깜빡해서 한 문장을 잃는 일도 없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단어는 서식 지시가 아니라 내용 그 자체예요 — 받아쓰기는 원래 그렇게 느껴져야 합니다.
Clavio와는 그냥 말하면 돼요
Clavio는 바로 그 발상으로 만든 Mac용 AI 받아쓰기 앱이에요. 문장부호를 단 하나도 말하지 않습니다. 메뉴 막대에 자리 잡고 있고, ⌥ Space나 Globe 키, 트랙패드 제스처, 웨이크 워드, 또는 상시 청취로 불러낸 다음 그냥 말하면 됩니다. Clavio는 당신의 말을 받아써서, 쉼표와 마침표, 물음표, 대소문자, 단락이 이미 제자리에 놓인 다듬어진 글로 다시 쓰고, 지금 사용 중인 입력란에 곧바로 붙여 넣습니다. 앱마다 어조까지 따로 유지해서, 메시지는 편하게, 이메일은 단정하게 읽힙니다. 그것도 둘 중 어느 쪽도 소리 내어 서식을 맞추지 않고요.
'쉼표'라고 소리 내어 말하는 건 이제 그만
문장부호를 말로 넣는 게 지겨워졌다면, 앱에 맡기세요. Clavio for Mac은 당신이 말한 내용을 받아써서 완성된 글로 다시 씁니다 — 문장부호와 대소문자, 단락이 자동으로 더해지고 어떤 앱에든 붙여 넣어지므로, 다시는 기호를 말할 일이 없습니다.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어요. 매달 다듬어진 3,000단어, 카드 등록 불필요, Apple Silicon 기반 macOS 14 이상.
이어서 읽기
자주 묻는 질문
Mac에서 받아쓰기하면서 문장부호를 어떻게 넣나요?
Mac 기본 받아쓰기에서는 각 기호의 이름을 들어갈 자리에서 말합니다 — 쉼표는 '쉼표', 문장을 끝낼 때는 '마침표', 물음표는 '물음표', 새 블록을 시작할 때는 '새 단락'이라고 말합니다. 인식기가 단어를 입력하는 대신 기호를 넣어 주므로, 말하는 중에 기호를 하나하나 소리 내어 말해야 합니다.
Mac 받아쓰기의 문장부호 음성 명령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자주 쓰는 것은 '쉼표', '마침표', '물음표', '느낌표', '콜론', '세미콜론', '하이픈'이고, 따옴표는 '여는 따옴표'와 '닫는 따옴표'입니다. 배치에서는 '다음 줄'이 다음 줄로 내려가고, '새 단락'이 빈 줄을 남기고 새 블록을 시작합니다.
Mac에서 문장부호를 소리 내어 말하지 않고 받아쓸 수 있나요?
네 — AI 받아쓰기 앱이 문장부호를 대신 넣어 주므로 그냥 말하면 됩니다. 명령 단어를 기다리는 대신, 당신의 말을 받아써서 쉼표와 마침표, 대소문자, 단락을 의미와 멈춤에서 미루어 낸 완성된 글로 다시 씁니다. Clavio for Mac이 이 방식으로 작동하므로 기호를 말할 일이 전혀 없습니다.
기본 받아쓰기가 대소문자와 단락을 자동으로 넣어 주나요?
일부만, 그것도 원하는 자리에서 늘 그런 건 아닙니다. Mac 기본 받아쓰기는 말한 '마침표' 뒤에서 첫 글자를 크게 하고, 블록을 나누려면 '새 단락'을 직접 말해야 하므로, 서식은 그것을 제대로 말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반면 AI 받아쓰기는 대소문자와 단락을 맥락에서 미루어 냅니다. 그래서 음성 명령을 하나도 말하지 않아도 결과가 제대로 서식이 갖춰진 채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