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의 음성 입력은 받아쓰기입니다. 말하면 메시지, 이메일, 문서, 브라우저 등 커서가 있는 칸에 글자가 입력됩니다. macOS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받아쓰기에서 켜고, Fn/🌐 두 번 누르기처럼 표시된 단축키를 사용하세요. MacBook Air, Pro, Mac mini, iMac에서 과정은 같습니다. AI 받아쓰기 앱은 텍스트를 삽입하기 전에 전사한 문장까지 정리합니다.
Mac에서 음성을 텍스트로 바꾼다는 뜻
음성 입력, 음성 인식, 받아쓰기는 말한 내용을 문자로 바꾸는 과정을 가리킵니다. Mac에서는 시스템 전반에서 작동합니다. 메모, Mail, 메시지, Slack, Google Docs, 검색창 등 활성화된 입력란에 텍스트가 들어갑니다. 매번 별도의 프로그램을 열 필요는 없습니다. 받아쓰기를 켜고 쓰고 싶은 곳에 커서를 놓으면 됩니다. 여러 앱과 Mac에서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r, Pro, mini, iMac에서 켜기
1.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받아쓰기를 열어 켜고 첫 안내를 확인합니다. 2. 설정된 단축키를 확인합니다. Fn/🌐 두 번 누르기로 설정되어 있으면 그대로 쓰고, 필요하면 이곳에서 변경합니다. 3. 텍스트 입력란을 클릭하고 받아쓰기를 시작한 뒤 말하세요. 마이크 표시가 나타나고 말한 내용이 입력됩니다. 4. 단축키를 다시 누르거나 ‘완료’로 끝냅니다. macOS 기능이므로 모델별 과정은 같습니다. 외장 키보드의 Fn이 다른 기능을 수행하면 같은 설정에서 별도 조합을 지정하세요.
기본 받아쓰기에 수정이 필요한 이유
받아쓰기는 별도의 재작성 과정 없이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합니다. 다시 시작한 문장, 반복, 말실수는 수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원되는 언어에서는 자동 구두점을 사용할 수 있고, 문장 부호와 줄바꿈을 음성 명령으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말한 그대로 입력하기에는 편하지만 바로 보낼 메시지로 만들려면 수동 편집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AI 받아쓰기: 말하고 완성된 문장 받기
AI 앱에서도 입력란에 커서를 놓고 말하는 흐름은 같습니다. 인식 후 불필요한 말버릇을 제거하고, 구두점과 영문 대문자, 문단을 정리한 뒤 삽입합니다. 쉼표를 하나씩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용 앱은 자체 녹음을 관리하고 앱별 어조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에서는 업무용으로, 채팅에서는 편하게 쓰는 식입니다. 평소처럼 말하면서도 가공하지 않은 전사보다 정돈된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정 부담을 줄이는 음성 입력
Clavio는 Mac 메뉴 막대에서 Mail, 메시지, 브라우저, 문서의 활성 입력란에 완성된 텍스트를 넣습니다. 키를 누르고 있거나 ‘Hey Clavio’라고 말하세요. 삽입 전에 구두점, 영문 대문자, 문단을 정리합니다. Apple Silicon과 macOS 14.2 이상이 필요합니다. 카드 없이 매월 3,000단어까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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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MacBook에서 받아쓰기를 시작하려면?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받아쓰기에서 켜고 입력란을 클릭한 뒤 표시된 단축키를 쓰세요. Fn/🌐 두 번 누르기라면 두 번 누르고 말하면 됩니다. Air, Pro, mini, iMac의 과정은 같습니다.
받아쓰기 단축키는 무엇인가요?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받아쓰기에서 확인하세요. Fn/🌐 또는 원하는 조합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외장 키보드에 Fn이 없거나 다른 기능에 쓰이는 경우에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MacBook Air와 Pro에서 차이가 있나요?
없습니다. 받아쓰기는 macOS의 기능이므로 설정과 시작 방법이 같습니다. 특정 모델만의 별도 음성 입력 모드는 없습니다.
결과가 부정확하거나 정돈되지 않는 이유는?
기본 받아쓰기는 생각을 문장으로 재작성하지 않아 반복이나 불필요한 표현이 남을 수 있습니다. 자동 구두점은 언어와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AI는 정리와 서식 처리를 추가하지만 결과 확인은 필요합니다.